하루종일 비가 내렸네요오전 모내기를 하구 집안에 있기가 갑갑해서 집주변 나무들을 관리하다가 일찍 들어와 쉬었네요고은님들 행복하고 따뜻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