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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밭이며 감나무밭 주변에 낫으로 풀을 잘라주고서 이제 들어왔네요
    오늘도 많이 덥네요
    등에서 주르륵 주르륵 게운하게 땀을 흘리고 온것 같아요
    행복한 점심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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