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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동생 내외가 와서 모처럼 토종닭과 오골계를 다같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밥맛은 여럿이 어울려서 먹어야 더 맛있듯이 정말 푸짐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고은님들 늘 즐거운 시간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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