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준비하며 잠시 다녀갑니다.날이 더우니 찬물만 연신 마시게 되네요.조금만 움직여도 땀이ㅏ니....기운이 없어요.얼른 들어가 쉬어야겠어요.저녁...맛있게들 드시고 하루...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6.06.13 답글 수고많이 하셨네요오늘 많은 더운 하루였네요한낮에는 나가서 일을 못할정도가 되는것 같아요저녘 맛있게 드시고시원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6.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