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들어와 컴앞에 앉아 있네요막둥이 내외가 오고 내일은 손님들이 여기에서 블루베리 체험도 하구사러온다구 해서 마음이 바쁜것 같네요 오늘 오후에는 블루베리 수확을 해야할것 같아요행복하고 시원함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