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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새볔 2시반까지 블루베리 선별을 하구서
    아침에 전주 배달을 해주고
    집에오자마자 블루베리밭으로 가서 블루베리 수확을 하다가 점심을 먹으러 들어왔네요
    하루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고은님들 행복하고 시원한 오후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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