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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바쁜 하루를 보냈네요
    이른 아침 블루베리 묘목을 주고
    서울에 사는 친구가 내려와서 같이 벌초를 해주고
    친구들 모임이 있어 참석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에 들어오니 이시간이네요
    아직 열기가 가시지 않은듯 조금 덥네요
    행복하고 시원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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