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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녘을 먹구서 이제 출석하네요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듯 하네요
    뒤안 창고를 짓는다고 철재를 나르고 자르고 용접을 할려구 했더니 소나기가 내려
    오늘 하루일과를 마무리 했네요
    고은님들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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