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출석을 하네요어베 벌초를 하구 동생들 간다고 이것저것 챙겨서 아침에 사는곳으로 가구많은 비는 아니지만 주르륵 조금씩 내리고 있어서뒤안 창고일을 못했네요내일 부터는 정신없이 해야겠네요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