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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출석을 하네요
    오늘 혼자서 뒤안 철재 용접을 할일이 있어서 하루종일 했네요
    비가온후 아침 짙은 안개가 끼어서 조금 늦추어서 일을 했는데
    한여름을 방불케 하네요
    땀이 주르륵 이제는 기둥 두개만 더 세우면 용접일은 끝이 나네요
    행복하고 포근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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