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출석을 하네요다시 한여름이 시작된 기분이네요뒤안 창고 용접을 땀이 주르륵 물을 얼마나 마셨는지행복하고 시원한 밤이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9.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