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네 장수사과 수확을 하구선별해서 포장 배달도 해주고정신없이 바쁜 하루였네요이제 일과를 마치고 들어와서 컴앞에 앉아 있네요행복한 밤이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9.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