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에 들어와 저녘을 먹었네요창고를 혼자서 짓느라 부지런히 돌아다니고마당에서는 정화조 라인공사 하시는 분들이 오셔서왔다갔다 하시고 오늘은 이것 저것 챙겨 가면서 하느라 분주한 하루를 보냈네요오늘도 고은님들 수고많이 하셨네요명절이 몇일 남지 않았네요이번 명절에도 뜻있는 시간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네요행복하세요 ^^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9.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