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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친한 선배님과 뒤안 창고 판넬을 붙이는 작업을 하느라 분주한 하루를 보냈네요
    150 t 라 그런지 무거워서 더 힘들었던것 같아요
    고은님들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편안한 밤이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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