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벌자리에 가서 낫으로 풀을 제거하고 왔어요.. 많아가지고 운동겸 아침에 갔다 왔는데도 땀이 범벅이네요.. 그래도 기분은 상쾌 하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