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옆에 큰밤나무에 낙옆이 우수수 수북히 쌓인길을 걸으니사각 사각 밟은 느낌이 너무 좋네요오늘은 냉동블루베리와 블루베리즙을 포장하고 덤으로 블루베리 반건조를 넣어 드렸네요받으시는 분들은 좋아하시겠죠오후 3시정도에 빗줄기가 떨어지더니 소복히 비가 내렸네요오랫만에 낮잠을 푹잔것 같아요행복하고 포근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