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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종일 뒤안 매실나무를 엔진톱으로 잘랐더니 피곤했나 보네요
    저녘을 먹구서 한숨자구 이제 일어나 컴앞에 앉아 보네요
    고은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많이 하셨네요
    가족들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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