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후부터 비가 내리더니 지금도 처마에서 떨어지는 빗줄기 소리를 들으며 컴하고있네요빗줄기 소리가 너무 정겹게 들리네요''고은님들 따스한 밤이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