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네요오늘은 가마솥에서 몇일동안 달인 옻을 봉지에 담고엄나무도 달여서 봉지에다 넣고기계가 말썽을 부려 고치가면서 하려니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피곤한데 집에 들어오니 전기가 말썽을 부려지금껏 고치구서 이제 방안에 들어왔네요'오늘 하루는 아주 긴하루를 보낸것 같네요고은님들 포근한 밤이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