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나무보일러가 고장이 나서고치다가 안되어서 기술자를 두명이나 불러서 수리를 했는데결국은 고치지를 못하고예전 큰외삼춘이 보일러를 하셨는데 이젠 연로하신데 불러서 코치만 해주고제가 고치는데 정말 감쪽같이 수리가 됐네요역시나 오래하신분은 틀리기는 틀리네요오늘밤은 따뜻하게 지내고 있네요외삼춘 고맙습니다... ^^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