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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바뻐유 우리교회 건축하거든요 우리 랑이가 하는데 도와야쥬 새벽부터 이시간까지 그래도 궁금해서 들린답니다 울님들 오늘도 수고하셨어유 쉬세유 쿨쿨쿨쿨 완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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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이 많으시네유~~~ 우리 막내 작은 어머님이 서울에서 전도사로 계시거든요!~~~ 처음에 교회생활할떄 개척교회로 부터 하신것도 알고 해서 고생이 많으시다는것도 알고 있답니다~~~고난뒤에 행복이 있듯이 건강 돌보며 부흫 하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러브 파이팅 파이팅 ^*^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