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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눈이 한아름 내렸어요
    아침을 먹구서 도로까지 눈을 치우고서
    택배작업을 끝내고 이제 시간이 남아 들어왔네요
    길이 미끄럽네요
    고은님들 늘 안전운행 하시는건 아시죠
    늘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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