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보니 비가 촉촉이 내려져 있네요늘 아침은 분주한 시간 닭장에 모이하구 물을 주고 발바리들 먹이를 주고화목보일러에 나무를 한아름 갔다놓고 뒤안창고에서 잠시 일하다 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네요오늘도 복되고 웃음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