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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이 내일입니다.
봄이 성큼 다가왔어요.
많이 바쁘게 생겼네요.
정신차리고 나니깐 겨울이었어요.
근데 그나마 숨쉴 수 있는 겨울이 오늘로서 마지막이네요.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라고 했던가요.
만남과 헤어짐이 자연에 이치니 어찌 거역할 수 있을까요.
자연에 순응하며 오늘 하루도 맡겨 봅니다.
행복한 날로 기억되게 한번 멋있게 살아봐요^^ 아자~~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2.03 -
답글 가는 겨울을 잘 보내야겠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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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봄의길목에 들어 섰네요~~~~ 세월은 거스를수 없지만 빨리도 가는게 시간인가 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