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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걸을 하는 걸인의 푯말에 "저는 앞을 못보는 맹인 입니다" 하지만
관심을 갖고 동정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나던 어느 시인이
"봄이 왔지만 저는 이 아름다운 봄을 볼수가 없습니다" 라고 바꿔주자
멋진 말 한마디에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대박이 났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이 봄을 더욱 아름답게 하겠지요...멋진 봄 입니다...^^ 작성자 그날의추억 작성시간 17.04.10 -
답글 그래서 저는 글솜씨가 좋으신 분들이 마냥 부럽네요
행복하고 포근한 밤 되세요 그날의 추억님 ^^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