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함박눈을 만나 귀찮아 하며 출근했는데 이제는 쨍쨍 햇살이 나오고 아침 나절 함박눈이 그립네요 ㅎㅎㅎ 작성자 파아란놀 작성시간 10.02.04 답글 오늘 새벽에 병원에 가는데 슬금 슬금 갔다 왔네요~` 눈길은 도가 트이게 많이 다녔는데도 언제나 눈길 운전은 무서운거 있죠~~~ 오늘 하루 고생많이 하셨네요~~~ 편이 주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