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들아와 컴앞에서 앉아 보네요오늘은 꿀을 채밀을 하느라 분주한 하루를 보낸것 같아요벌을 키우다 보니 농작물에 소홀하게 되는데열심히 해야겠네요고은님들 행복한 밤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05.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