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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네요
    오늘은 어제 오후에 따놓은 블루베리 선별을 하구서 택배로 보내드리구서
    저녘엔 봉장 벌을 보았더니 하루가 지나가네요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고은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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