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네요하루종일 블루베리수확하고 선별하구 택배작업까지오늘은 동네 아주머님 4분하구 같이 했더니 더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것같네요고은님들 시원한 밤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