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네요오늘은 벌보고 와서 정미기에 쌀을 찌고뒤안에 풀을 뽑았네요하루 하루가 다르가 자라나는 풀들이 요즘은 얄밉네요 ㅎ고은님들 행복한 밤이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