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네요오늘 처가 식구들이 오셔서 마이산이며 이곳저곳봉장에서 봉침도 놓아주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오후늦게 가셨는데 만날땐 좋은데 헤어지만 아쉬움이 많네요고은님들 행복한 밤이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0.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