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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이제 점심을 먹구서 창고에 잇는 책상에 앉아서 잠시 인사드리네요
    오늘은 이른아침부터 블루베리즙을 내리고 있어요
    틈나는 대로 벌한테가서 말벌도 잡구요
    가을이 끝마무리라 그런지 바쁘게 지내고 있답니다....
    행복하고 따스한 날 보내세요 ^^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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