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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소봄을 제촉하는 비가 오늘도 소리없이 내리네요.
    남도에서는 매화가 봉우리를 터뜨렸다는 소식도 들리네요.
    지난 주 고향집에 매화가 봉우리를 잔뜩 부풀리고 있더라구요.

    봄이 오는 소리가 겁이 나네요.
    어떻게 올해 농사를 지을지....
    우중에 사고 없도록
    서행운전 하세요.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2.09
  • 답글 봄이 되니 마음이 급해 지네요~~ 벌에게 화분도 넣어 줘야 하는데~~~~ 즐거운 시간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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