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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기온은 쌀랑했지만 한낮기온은 포근해서 그런지 길가에 쌓인 눈들이 많이 녹아 내렸네요
    오늘은 호박즙을 내리고 이것저것 할일들이 많았었네요
    해가 짧아서 그런지 일하다 보면 벌써 저녘이 되어버린 느낌이 드네요
    고은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포근한 밤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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