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에 갔다가 이제 들어와 뒤늦은 저녘을 먹구서 컴앞에 앉아 있네요내일은 친구네 욕실 타이루를 붙여야 하기에일찍와서 쉴려구 내려왔는데낼 택배 보낼게 있어서 포장을 하구서 이제 들어왔네요고은님들 포근한 밤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