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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네요
    몇일 처갓집에 갔다가 집에오니 눈이 정말 많이 소복하게 내렸네요
    어젯밤에 늦게 들어와서 잠을 자구서
    아침부터 눈을 치우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냇네요
    한파가 몰아치는 가운데 고은님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늘 안전운행 하세요 ^^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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