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네요친구 어머님이 편찬으셔서 와이프가 만든 뼈다귀탕을 맛있게 끓여서갔다주고 오는 길이네요오는길에 우리먹을 사과도 가져오구요낮기온도 많이 춥지만 밤기온도 많이 춥네요고은님들 따스한 밤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8.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