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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네요
    어제 장거리 운전을 하느라 피곤했었나 보네요
    늦잠을 자고서 부랴 부랴 벌장에 가서
    벌입구를 열어 주었네요
    요즘은 아침엔 열고 저녘엔 닫아주고 하구 있는데
    산란을 하구 있어서 게을리하면 안된답니다..
    고은님들 따스한 밤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8.02.21 '이제 들어와 출석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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