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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상이 하얗게 변했네요.
펑펑 내리는 눈은 계절이 겨울임을 증명하려 하네요.
그래도 입춘이 지난건 부정할 수 없지요.
똥개가 짖어도 철마는 달리듯
눈발이 날려도 새봄은 옵니다.
겨울이 마지막 발악을 해도
밀어 닥치는 봄의 기세는 꺽지 못하지요.
오늘도 자연에 순응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뉴스에서 아무리 좋은 첨단 장치도
서행하는 것 보다는 못하다네요.
천천히 하루를 보내는 울님들 되시길 바래요완소^^*))__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2.11 -
답글 고맙습니다... 지기님^*^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