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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렸어요
어제 블루베리꿀을 채밀을 했어야 했는데
오늘은 비가 조금 잠잠할때 어머님하구 와이프하구 정신없이 꿀채밀을 했네요
작년에 블루베리꿀을 채밀을 해서 먹어 보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올해도 받았는데 정말 향이 정말 좋네요
많이 수확해야 하는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서 많이 나오지 않아
주문을 받은것도 다 보내지 못했어요
여기에도 올려서 우리회원님들도 맛을 보여줄려구 했는데 ㅠ
내년에는 맛을 선보일수 있을지 않을까 싶네요
고은님들 즐거운 주말
고은밤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8.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