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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 토 요일과 주일 교회에서 봉사있어 집안일 대강 준비해놓고 교회 다녀올게유 동기간들 음식 한두가지씩 준비해오니까 11남매중 장남 며느리라해도 한가합니다 서로 짐을 나눠지면 모두가 이렇게 편한데 내 짐도 안지려고 서로 떠밀어내니까 모두 힘들겄쥬? 주님안에서 범사에 감사드리며 모든 귀하신님들 福 많이 많이 받으셔서 나눠주고 베부는 행복한 생 되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2.13
  • 답글 고맙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겠네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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