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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네요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이곳에도 작물이 축 늘어진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제마음도 축늘어 지네요
    시간만 되면 경운기로 물을 길어와서 물을 주고
    블루베리밭에도
    벌들도 봐줘야 하구요
    아직 여기저기 할일들이 많네요 ^^
    더워도 해야하기에 열심히 하구있네요
    고은님들 시원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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