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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뭄에서 이제 단비가 촉촉하게 내려서 한시름 놓았네요
    기다리던 비가 촉촉해서 내려서 얼마나 고마운지요
    올해 농사가 흉년이 아닌 풍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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