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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일 마치고 모처럼 이쁜딸 ,멎쥔 아들 데리고 하모니 영화를 봤네여...좋은 시간을 가져 많이 행복했네여...자주 그런 시간을 가지지 못해 미안 했구여....이젠 등산도 같이하고 데이또도 자주 해야겠어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2.24
  • 답글 므흣 잘하셨어요 와우~~~~~~~~~~~쵝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2.24
  • 답글 좋은 시간 가지 셨네요~~~ 영화도 보시고 그러고 보니 영화를 안본지가 까마득한 기분이 드네요~~ㅋ
    날이 풀려서 이제는 등산을 가보면 상큼하니 기분이 색다르겠네요~~~~
    아~~~ 산에 가고 싶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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