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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맛비 같은 봄비에 마당에 쌓여 있던 눈들이 다 녹았네요.
    겨울의 흔적들을 말끔히 씻어네고 봄으로 시작하려나 봐요.
    남도에서는 벌써 식물들이 물올리기를 시작해서 매화가 만발했다네요.
    제주도 계시는 회원님들 봄소식 전해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촉촉한 날씨에 시원한 바람 맞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에 아들이 아버지 생신이라고 하네요.
    울님들 오늘도 좋은 날 되소서.완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2.26
  • 답글 벌써 그렇게 됐네요~~~ 같은 대한민국에 살면서 차이가 이렇게나 나니 신기 하기는 하네요~~ 그러신가요~~~ 지기님^*^ 정말로 생신을 축하 드립니다~~ ^-^^-^ ^_^ 아들이 아빠의 생일도 기억도 해주고 착한 아들이네요~~ 행복 만땅 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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