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더웠던 날씨가 소나기로 인해 한순간에 날아가 버렸다... 찜통 더위에 연신 이글거리는 대지위에 피어오르는 아지랭이가 열기를 짐작케 하고 있다...내일은 시원해 질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