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봄이오는 길목에서 동장군이 몸내 아쉬운가 봅니다..밤사이 횡성만한 떡시루를 엎어놓은듯 온세상이 하얗게..끊임없이 내리는눈이 하우스도 무너뜨리고 수북히 쌓이네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3.01
  • 답글 고추말리는 하우스2동이 힘없이 무너지고 말았네요.. 작성자 해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02
  • 답글 여기도 해발이 높은 편에 속하는데 딴 세상에서 얘기하시는 듯 하네요~~ 피해는 없으신지 모르겠네요~~~ 아무 피해 없이 넘어 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