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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 사시는 울님들 많이 불편하시죠?
삼월까지는 눈을 방심해서는 않되는 것 같아요.
꼭 잊을만 하면 삼월에 마지막 큰 눈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채인을 4월까지는 싣고 다닙니다.
울님들 오늘도 편안한 평정심을 유지하시고
역사에 좋은 날로 꾸며 가시길 빕니다.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3.02 -
답글 강우너도에 사시는 분들은 눈과의 사투를 벌이시고 계시네요~~ 힘들 냇기를 바래요~~~ 따스한 봄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여기도 해발이 낮은 편은 아닌데 다행히 눈은 오지 않고 기온만 낮아 다행이네요~` 지기님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