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것에 세월을 허비하지 않게 하시고 습관처럼 웃는 얼굴 되게 하시며 노여움은 더디 내게 하소서~~아침에 일어나 조용히 기도해 봅니다~~우리님들 소중한 오늘 알차게 보내세요~~~~~~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