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청 바빴어요...^^ 3 일뒤 자르지 않은 통의 꿀을 자를려고 해요..그래서 꿀채가 내려앉지 않게 하기위해 밀대를 꽃아 넣었습니다... 이리저리 왔다 가면서 혼자언제하나 했는데 그래도 하다보니 다 끝났네요...비록 땀으로 도배를하였지만요..ㅋㅋㅋ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